<@IMG1>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의 부인 배지현 전 아나운서가 남편과의 달달한 셀카를 공개했다. 배지현 전 아나운서는 12일(이하 한국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o proud of Ryu and this team'(류현진과 다저스가 자랑스럽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구 우승이 확정된 뒤 샴페인 파티를 즐기고 있는 류현진과 함께 활짝 웃고 있는 배지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류현진의 소속팀 LA 다저스는 지난 11일 볼티모어 원정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우승을 확정지었다. 한편, 최근 부진으로 로테이션을 한 차례 건너 뛴 류현진은 오는 15일 뉴욕 메츠 원정경기에서 상대 에이스 제이콥 디그롬과 선발 맞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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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럽다” 배지현, 남편 류현진에 애정 과시

스팟뉴스팀 | 2019-09-13 07:02
류현진-배지현 부부 셀카. 배지현 인스타그램 캡처.류현진-배지현 부부 셀카. 배지현 인스타그램 캡처.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의 부인 배지현 전 아나운서가 남편과의 달달한 셀카를 공개했다.

배지현 전 아나운서는 12일(이하 한국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o proud of Ryu and this team'(류현진과 다저스가 자랑스럽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구 우승이 확정된 뒤 샴페인 파티를 즐기고 있는 류현진과 함께 활짝 웃고 있는 배지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류현진의 소속팀 LA 다저스는 지난 11일 볼티모어 원정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우승을 확정지었다.

한편, 최근 부진으로 로테이션을 한 차례 건너 뛴 류현진은 오는 15일 뉴욕 메츠 원정경기에서 상대 에이스 제이콥 디그롬과 선발 맞대결을 펼친다. [데일리안 = 스팟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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