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1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표 중진의원 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나 원내대표는 “국회와 다른 야당에 제안한다. 조국 게이트 국정 조사, 조국 게이트 특검법 이제 처리하자”고 밝히며 “20대 국회는 더이상 순항하기 어려운 정도의 상황 아닌가. 비정상 시국에 온 것 아닌가 고민도 든다. 유례 없는 헌정 농단”이라고 말했다. <@IMG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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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20대 국회 더이상 순항 어려운 상황”

박항구 기자 | 2019-09-11 09:44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1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표 중진의원 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나 원내대표는 “국회와 다른 야당에 제안한다. 조국 게이트 국정 조사, 조국 게이트 특검법 이제 처리하자”고 밝히며 “20대 국회는 더이상 순항하기 어려운 정도의 상황 아닌가. 비정상 시국에 온 것 아닌가 고민도 든다. 유례 없는 헌정 농단”이라고 말했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1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표 중진의원 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나 원내대표는 “국회와 다른 야당에 제안한다. 조국 게이트 국정 조사, 조국 게이트 특검법 이제 처리하자”고 밝히며 “20대 국회는 더이상 순항하기 어려운 정도의 상황 아닌가. 비정상 시국에 온 것 아닌가 고민도 든다. 유례 없는 헌정 농단”이라고 말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1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표 중진의원 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나 원내대표는 “국회와 다른 야당에 제안한다. 조국 게이트 국정 조사, 조국 게이트 특검법 이제 처리하자”고 밝히며 “20대 국회는 더이상 순항하기 어려운 정도의 상황 아닌가. 비정상 시국에 온 것 아닌가 고민도 든다. 유례 없는 헌정 농단”이라고 말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데일리안 =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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