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한국 육상의 기대주 양예빈(15·계룡중)이 29년 만에 중등부 기록을 갈아치웠다. 양예빈은 29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제40회 전국시도대항육상경기대회 여자 중학교 부문 400m 결선에서 55초29로 골인했다. 1990년 김동숙이 작성한 55초 60의 해묵은 기록이 깨지는 순간이었다. 양예빈이 이번 대회서 세운 기록은 아시아에 내놔도 손색이 없다. 이번 한국신기록으로 양예빈은 18세 이하 아시아 여자 400m 랭킹 7위로 올라섰다. 한편, 양예빈은 전날 열린 200m 결산에서도 24초92로 개인 최고 기록을 세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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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유망주 양예빈…29년 만에 한국 신기록

김윤일 기자 | 2019-07-29 17:53
양예빈 한국신기록. ⓒ 대한육상연맹양예빈 한국신기록. ⓒ 대한육상연맹

한국 육상의 기대주 양예빈(15·계룡중)이 29년 만에 중등부 기록을 갈아치웠다.

양예빈은 29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제40회 전국시도대항육상경기대회 여자 중학교 부문 400m 결선에서 55초29로 골인했다.

1990년 김동숙이 작성한 55초 60의 해묵은 기록이 깨지는 순간이었다.

양예빈이 이번 대회서 세운 기록은 아시아에 내놔도 손색이 없다. 이번 한국신기록으로 양예빈은 18세 이하 아시아 여자 400m 랭킹 7위로 올라섰다.

한편, 양예빈은 전날 열린 200m 결산에서도 24초92로 개인 최고 기록을 세운 바 있다.[데일리안 스포츠 = 김윤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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