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레알 마드리드의 윙포워드 마르코 어센시오가 부상으로 시즌 아웃된다. 레알 마드리드는 24일(한국시각)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어센시오의 부상 소식을 알렸다. 구단 측은 “아센시오가 메디컬 서비스를 받은 결과 전방 십자인대와 왼쪽 무릎 외부 반월판 파열 부상을 진단받았다. 곧 수술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앞서 어센시오는 미국 메릴랜드 랜드로버 페넥스 필드에서 열린 아스날과의 ‘2019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ICC)’ 경기에 출전했다. 후반 시작과 동시에 득점에 성공하며 맹활약하던 어센시오는 후반 20분 피에르-에메릭 오바메양을 막는 과정에서 충돌이 일어났고, 통증을 호소한 뒤 교체 아웃됐다. 선수 본인이 눈물을 흘릴 정도로 부상 부위가 심각해보였고 슬픈 예감은 틀리지 않았다. 결국 검진 결과 수술 후 재활 9개월이라는 청천벽력 소식을 듣게 된 어센시오다. 어센시오는 이번 시즌 레알 마드리드의 주전으로 낙점된 윙포워드 자원이다. 하지만 부상으로 낙마하며 대체 자원 마련이 시급해졌고, 팀을 떠날 것으로 보이는 가레스 베일의 잔류 가능성이 고개를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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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센시오 시즌 아웃…불가피한 베일 잔류?

김윤일 기자 | 2019-07-25 07:46
어센시오 시즌 아웃. ⓒ 게티이미지어센시오 시즌 아웃. ⓒ 게티이미지

레알 마드리드의 윙포워드 마르코 어센시오가 부상으로 시즌 아웃된다.

레알 마드리드는 24일(한국시각)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어센시오의 부상 소식을 알렸다.

구단 측은 “아센시오가 메디컬 서비스를 받은 결과 전방 십자인대와 왼쪽 무릎 외부 반월판 파열 부상을 진단받았다. 곧 수술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앞서 어센시오는 미국 메릴랜드 랜드로버 페넥스 필드에서 열린 아스날과의 ‘2019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ICC)’ 경기에 출전했다.

후반 시작과 동시에 득점에 성공하며 맹활약하던 어센시오는 후반 20분 피에르-에메릭 오바메양을 막는 과정에서 충돌이 일어났고, 통증을 호소한 뒤 교체 아웃됐다.

선수 본인이 눈물을 흘릴 정도로 부상 부위가 심각해보였고 슬픈 예감은 틀리지 않았다. 결국 검진 결과 수술 후 재활 9개월이라는 청천벽력 소식을 듣게 된 어센시오다.

어센시오는 이번 시즌 레알 마드리드의 주전으로 낙점된 윙포워드 자원이다. 하지만 부상으로 낙마하며 대체 자원 마련이 시급해졌고, 팀을 떠날 것으로 보이는 가레스 베일의 잔류 가능성이 고개를 들고 있다.[데일리안 스포츠 = 김윤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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