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쇼트트랙 레전드 안현수와 우나리 부부의 근황이 화제다. 안현수 아내 우나리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하루 종일 설득 중. 하지만 잘 보라며 시범을 보인 아빠를 본 제인이는 호락호락하지 않고. 나라도 안 타겠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안현수가 딸 제인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제인 앞에서 미끄럼틀을 타거나 대형 로봇 장난감을 배경으로 사진을 담았다. 제인은 아빠와 엄마의 이목구비를 꼭 닮아 귀엽고 사랑스러운 미모를 뽐내고 있다. 안현수 우나리는 지난 2014년 백년가약을 맺어 슬하에 딸 제인을 두고 있다.
검색

메인 네비게이션

[SNS샷] 안현수·우나리 부부 호캉스 ‘제인과 함께’

스포츠 = 이충민 객원기자 | 2019-07-25 12:56
딸 제인과 함께 호캉스 중인 안현수. 우나리 인스타그램딸 제인과 함께 호캉스 중인 안현수. 우나리 인스타그램

쇼트트랙 레전드 안현수와 우나리 부부의 근황이 화제다.

안현수 아내 우나리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하루 종일 설득 중. 하지만 잘 보라며 시범을 보인 아빠를 본 제인이는 호락호락하지 않고. 나라도 안 타겠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안현수가 딸 제인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제인 앞에서 미끄럼틀을 타거나 대형 로봇 장난감을 배경으로 사진을 담았다. 제인은 아빠와 엄마의 이목구비를 꼭 닮아 귀엽고 사랑스러운 미모를 뽐내고 있다.

안현수 우나리는 지난 2014년 백년가약을 맺어 슬하에 딸 제인을 두고 있다.[데일리안 스포츠 = 이충민 객원기자]
데일리안 채널 추가하기
데일리안과 카카오플러스 친구가 되어주세요

끝FUN왕

더보기
Go to previous page Go to top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