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배우 조현재, 프로골퍼 박민정 부부가 SBS ‘동상이몽2’ 22일 방송에 첫 출연하자마자 최고 1분 시청률 주인공 자리를 차지했다. 이날 조현재 아내 박민정은 걸크러쉬 성격으로 연신 반전매력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을 흡입 했다. 박민정은 배우 활동으로 건강한 몸이 필요한 남편 조현재에게 늘 그러하듯 간이 전혀 안된 두부 채소 요리를 내놓으며 남편을 먹이는 강압적 분위기를 만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짜장면과 패스트 푸드 등을 좋아하는 조현재가 어깨가 축 쳐 진채 아내 말을 거역하지 못하고 마지 못해 먹어야 하는 곤혹한 일상 생활 장면을 보여줄 때 시청률이 11.3% (TNMS, 전국) 까지 올라갔다. 이날 ‘동상이몽2’ 는 1부 시청률 6.4%, 2부 10.0%, 3부 8.3%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방송하는 KBS2 월화드라마 ‘퍼퓸’(29회 4.0%, 30회 4.6%)과 ‘안녕하세요’ 시청률(1부 4.4%, 2부 5.3%)을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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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조현재♡박민정, 첫 출연부터 화제 ‘최고의 1분’

스팟뉴스팀 | 2019-07-23 10:13
‘동상이몽2’ 조현재 박민정 부부가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SBS 방송 캡처.‘동상이몽2’ 조현재 박민정 부부가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SBS 방송 캡처.

배우 조현재, 프로골퍼 박민정 부부가 SBS ‘동상이몽2’ 22일 방송에 첫 출연하자마자 최고 1분 시청률 주인공 자리를 차지했다.

이날 조현재 아내 박민정은 걸크러쉬 성격으로 연신 반전매력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을 흡입 했다.

박민정은 배우 활동으로 건강한 몸이 필요한 남편 조현재에게 늘 그러하듯 간이 전혀 안된 두부 채소 요리를 내놓으며 남편을 먹이는 강압적 분위기를 만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짜장면과 패스트 푸드 등을 좋아하는 조현재가 어깨가 축 쳐 진채 아내 말을 거역하지 못하고 마지 못해 먹어야 하는 곤혹한 일상 생활 장면을 보여줄 때 시청률이 11.3% (TNMS, 전국) 까지 올라갔다.

이날 ‘동상이몽2’ 는 1부 시청률 6.4%, 2부 10.0%, 3부 8.3%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방송하는 KBS2 월화드라마 ‘퍼퓸’(29회 4.0%, 30회 4.6%)과 ‘안녕하세요’ 시청률(1부 4.4%, 2부 5.3%)을 이겼다. [데일리안 = 스팟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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