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여고생 치어리더 하지원(17)의 '교복샷'이 화제다. 하지원은 최근 자신의 SNS에 졸업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서 하지원은 교복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하지원은 “원래 졸업사진은 다 흑역사라고 하더라구요”라는 문구를 달아 눈길을 끌었다. 팬들은 “눈부시게 아름답다” “군살이 하나도 없네” “어쩜 이렇게 예쁠까” “패션의 완성은 얼굴”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하지원은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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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샷] 여고생 치어리더 하지원, 힙한 교복 패션

스포츠 = 이충민 객원기자 | 2019-07-15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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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치어리더 하지원(17)의 '교복샷'이 화제다.

하지원은 최근 자신의 SNS에 졸업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서 하지원은 교복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하지원은 “원래 졸업사진은 다 흑역사라고 하더라구요”라는 문구를 달아 눈길을 끌었다.

팬들은 “눈부시게 아름답다” “군살이 하나도 없네” “어쩜 이렇게 예쁠까” “패션의 완성은 얼굴”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하지원은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다. [데일리안 스포츠 = 이충민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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