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정부 시절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지낸 최경환 자유한국당 의원이 대법원에서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혐의에 대해 5년형의 원심을 확정해 의원직이 상실된 가운데 11일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최경환 의원의 의원석 빈자리 명패에 불이 꺼져 있다. <@IMG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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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꺼진 최경환 빈자리, 의원직 상실

박항구 기자 | 2019-07-11 15:34
박근혜 정부 시절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지낸 최경환 자유한국당 의원이 대법원에서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혐의에 대해 5년형의 원심을 확정해 의원직이 상실된 가운데 11일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최경환 의원의 의원석 빈자리 명패에 불이 꺼져 있다.

박근혜 정부 시절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지낸 최경환 자유한국당 의원이 대법원에서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혐의에 대해 5년형의 원심을 확정해 의원직이 상실된 가운데 11일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최경환 의원의 의원석 빈자리 명패에 불이 꺼져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박근혜 정부 시절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지낸 최경환 자유한국당 의원이 대법원에서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혐의에 대해 5년형의 원심을 확정해 의원직이 상실된 가운데 11일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최경환 의원의 의원석 빈자리 명패에 불이 꺼져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데일리안 =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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