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류현진(32·LA 다저스) 배지현 부부는 ‘회식’에서도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25일 류현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팀원들과 어제 저녁 한국식 BBQ(Korean BBQ with my teammates last night)"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류현진 배지현 부부는 LA 다저스 동료들과 즐겁게 저녁 식사를 하고 있다. 그 와중에도 배지현은 류현진 옆에 앉아 환한 미소를 짓는가 하면 남편의 목에 팔을 두르고 밀착하는 포즈로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야구팬들은 “류현진, 저런 사랑을 받으니 잘 던질 수밖에 없다” “정말 꿀 떨어진다”며 부부의 애정을 부러워했다.
검색

메인 네비게이션

류현진 목 끌어안은 배지현, BBQ 회식에 떨어지는 꿀

스팟뉴스팀 | 2019-06-27 10:53
류현진 배지현 부부가 다저스 동료들과 저녁식사를 하고 있다. 류현진 인스타그램 류현진 배지현 부부가 다저스 동료들과 저녁식사를 하고 있다. 류현진 인스타그램

류현진(32·LA 다저스) 배지현 부부는 ‘회식’에서도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25일 류현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팀원들과 어제 저녁 한국식 BBQ(Korean BBQ with my teammates last night)"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류현진 배지현 부부는 LA 다저스 동료들과 즐겁게 저녁 식사를 하고 있다.

그 와중에도 배지현은 류현진 옆에 앉아 환한 미소를 짓는가 하면 남편의 목에 팔을 두르고 밀착하는 포즈로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야구팬들은 “류현진, 저런 사랑을 받으니 잘 던질 수밖에 없다” “정말 꿀 떨어진다”며 부부의 애정을 부러워했다.
[데일리안 = 스팟뉴스팀]
데일리안 채널 추가하기
데일리안과 카카오플러스 친구가 되어주세요

끝FUN왕

더보기
Go to previous page Go to top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