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엽 민주평화당 원내대표와 김경진 의원이 20일 국회 정론관에서 ‘타다’와 관련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유 원내대표와 김 의원은 “'타다'는 혁신의 주체가 아닌 혁신의 대상”이라고 비판한 뒤 “‘타다’는 상생을 무시하고 비정규직 양산과 기존 사업자 죽이기에 앞장 서왔던 기존 대기업의 모습과 전혀 다를 바 없다.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은 ‘타다’와 관련된 인·허가 등 모든 행정 절차를 즉각 중단하고, 불법 여부를 분명하게 따진 뒤, 기업과 택시 그리고 국민 모두가 참여하는 사회적 대타협의 장을 구성해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하며 ‘타다’의 폐쇄명령과 운영사인 쏘카 이재웅 대표의 구속수사를 촉구했다. <@IMG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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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타다’ 패쇄명령·쏘카 이재웅 구속수사 촉구하는 김경진-유성엽

박항구 기자 | 2019-06-20 12:40
유성엽 민주평화당 원내대표와 김경진 의원이 20일 국회 정론관에서 ‘타다’와 관련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유 원내대표와 김 의원은 “'타다'는 혁신의 주체가 아닌 혁신의 대상”이라고 비판한 뒤 “‘타다’는 상생을 무시하고 비정규직 양산과 기존 사업자 죽이기에 앞장 서왔던 기존 대기업의 모습과 전혀 다를 바 없다.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은 ‘타다’와 관련된 인·허가 등 모든 행정 절차를 즉각 중단하고, 불법 여부를 분명하게 따진 뒤, 기업과 택시 그리고 국민 모두가 참여하는 사회적 대타협의 장을 구성해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하며 ‘타다’의 폐쇄명령과 운영사인 쏘카 이재웅 대표의 구속수사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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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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