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배우 하연수가 댓글 논란 구설수에 휩싸인 가운데 SNS를 비공개로 전환했다. 앞서 하연수는 자신의 SNS에 직접 그린 족자 사진을 게재했다 한 누리꾼에 다소 민감한 듯한 댓글을 남겨 누리꾼들의 도마 위에 올랐다. 누리꾼은 "연수님이 직접 작업한 건가요?"라고 물었고 하연수는 "500번 정도 받은 질문이라 씁쓸하네요. 이젠 좀 알아주셨으면...그렇습니다. 그림 그린 지는 20년 되었구요"라고 답했다. 일부 민감한 반응이라는 지적과 더불어 지나친 구설이라는 반응이 맞선 가운데 논란이 일자 하연수는 해당 게시글을 삭제하면서 SNS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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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논란' 하연수, 결국 SNS 비공개

김명신 기자 | 2019-06-19 15:43
배우 하연수가 댓글 논란 구설수에 휩싸인 가운데 SNS를 비공개로 전환했다. ⓒ 하연수 SNS배우 하연수가 댓글 논란 구설수에 휩싸인 가운데 SNS를 비공개로 전환했다. ⓒ 하연수 SNS

배우 하연수가 댓글 논란 구설수에 휩싸인 가운데 SNS를 비공개로 전환했다.

앞서 하연수는 자신의 SNS에 직접 그린 족자 사진을 게재했다 한 누리꾼에 다소 민감한 듯한 댓글을 남겨 누리꾼들의 도마 위에 올랐다.

누리꾼은 "연수님이 직접 작업한 건가요?"라고 물었고 하연수는 "500번 정도 받은 질문이라 씁쓸하네요. 이젠 좀 알아주셨으면...그렇습니다. 그림 그린 지는 20년 되었구요"라고 답했다.

일부 민감한 반응이라는 지적과 더불어 지나친 구설이라는 반응이 맞선 가운데 논란이 일자 하연수는 해당 게시글을 삭제하면서 SNS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데일리안 = 김명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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