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지난 2005년 메시 이후 14년 만에 U-20 월드컵서 만 18세의 나이로 골든볼을 ‘슛돌이’ 이강인(발렌시아)의 누나들이 급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이강인은 첫째 누나인 이정은, 둘째 누나인 이세은 등 1남2녀 중 막내다. 과거 누나 둘은 이강인이 출연 중이던 KBS '날아라 슛돌이3'에 등장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당시 이강인은 태권도 도장에서 친누나와 대련을 펼쳤다가 일방적으로 얻어 맞는 굴욕(?)을 겪기도 했다. 한편, 이강인은 17일 U-20 대표팀 환영 행사에 참석해 ‘친 누나들에게 소개해줘도 괜찮을 것 같은 좋은 형이 있다면 꼽아달라’는 요청에 전세진과 엄원상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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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가능’ 이강인 누나, 귀여운 외모 눈길

스팟뉴스팀 | 2019-06-18 00:05
이강인 누나. kbs 이강인 누나. kbs '날아라 슛돌이' 방송화면 캡처

지난 2005년 메시 이후 14년 만에 U-20 월드컵서 만 18세의 나이로 골든볼을 ‘슛돌이’ 이강인(발렌시아)의 누나들이 급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이강인은 첫째 누나인 이정은, 둘째 누나인 이세은 등 1남2녀 중 막내다.

과거 누나 둘은 이강인이 출연 중이던 KBS '날아라 슛돌이3'에 등장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당시 이강인은 태권도 도장에서 친누나와 대련을 펼쳤다가 일방적으로 얻어 맞는 굴욕(?)을 겪기도 했다.

한편, 이강인은 17일 U-20 대표팀 환영 행사에 참석해 ‘친 누나들에게 소개해줘도 괜찮을 것 같은 좋은 형이 있다면 꼽아달라’는 요청에 전세진과 엄원상을 지목했다.[데일리안 = 스팟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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