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이승우(21·베로나) 어머니 사진이 화제다. 이승우는 지난 4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모 열일 엄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이승우 어머니가 미소를 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눈부신 미모와 함께 투명한 피부가 눈길을 끈다. 이승우 팬들은 “누나라고 해도 믿겠다. 엄청 미인이다” “이승우가 엄마를 닮았구나” “미소가 정말 아름답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11일 이란전에서 이승우는 후반 31분 벤투 감독의 출전 명령을 받고 그라운드로 뛰어들었다. 몸을 풀 때부터 환호했던 이승우 팬들은 그의 출격에 이름을 연호하며 응원했다. 호주전에서도 벤치만 지켰던 이승우는 울분을 토하듯 그라운드를 누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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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샷] "미모가.." 이승우 엄마? 누나??

스포츠 = 이충민 객원기자 | 2019-06-12 00:03
이승우 어머니. 이승우 인스타그램이승우 어머니. 이승우 인스타그램

이승우(21·베로나) 어머니 사진이 화제다.

이승우는 지난 4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모 열일 엄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이승우 어머니가 미소를 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눈부신 미모와 함께 투명한 피부가 눈길을 끈다.

이승우 팬들은 “누나라고 해도 믿겠다. 엄청 미인이다” “이승우가 엄마를 닮았구나” “미소가 정말 아름답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11일 이란전에서 이승우는 후반 31분 벤투 감독의 출전 명령을 받고 그라운드로 뛰어들었다. 몸을 풀 때부터 환호했던 이승우 팬들은 그의 출격에 이름을 연호하며 응원했다. 호주전에서도 벤치만 지켰던 이승우는 울분을 토하듯 그라운드를 누볐다.

[데일리안 스포츠 = 이충민 객원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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