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배우 김규리가 고(故) 이희호 여사를 추모했다. 김규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흑백 국화꽃 사진과 함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희호 여사님, 부디 영면하세요. 애도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에 김규리의 팬들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운 김대중 대통령님 만나 대화 나누셨으면" 등 추모 메시지를 남기며 애도했다. 앞서 이 여사는 10일 오후 11시37분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 별세했다. 이 여사는 지난 3월 노환으로 세브란스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아왔으며 최근 급격하게 건강 상태가 악화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여사는 김대중평화센터가 11일 오전 발표한 유언을 통해 "하늘나라에 가서 우리 국민을 위해, 민족의 평화통일을 위해 기도하겠다"는 대국민 메시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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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고 이희호 여사 추모 "부디 영면하세요"

이한철 기자 | 2019-06-11 13:43
배우 김규리가 고 이희호 여사를 추모하는 메시지를 남겼다. ⓒ SBS배우 김규리가 고 이희호 여사를 추모하는 메시지를 남겼다. ⓒ SBS

배우 김규리가 고(故) 이희호 여사를 추모했다.

김규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흑백 국화꽃 사진과 함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희호 여사님, 부디 영면하세요. 애도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에 김규리의 팬들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운 김대중 대통령님 만나 대화 나누셨으면" 등 추모 메시지를 남기며 애도했다.

앞서 이 여사는 10일 오후 11시37분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 별세했다. 이 여사는 지난 3월 노환으로 세브란스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아왔으며 최근 급격하게 건강 상태가 악화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여사는 김대중평화센터가 11일 오전 발표한 유언을 통해 "하늘나라에 가서 우리 국민을 위해, 민족의 평화통일을 위해 기도하겠다"는 대국민 메시지를 남겼다.[데일리안 = 이한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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