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체험 시 ‘100% 당첨’ 주사위 이벤트 참여 가능 LG유플러스는 경기도 스타필드 하남점과 고양점에서 ‘U+5G’와 ‘U+tv’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팝업 전시존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20일까지 하남점 중앙 광장에서, 22일부터 7월 14일까지 고양점 중앙 광장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체험존을 운영한다. 각각 60평(198㎥)·80평(270㎥) 규모다. 체험존은 5세대 이동통신(5G) 실감형 서비스인 ▲U+증강현실(AR)존 ▲U+가상현실(VR)존 ▲3대 미디어 서비스존(U+프로야구·골프·아이돌Live) ▲비교불가 U+5G존(통신 3사 서비스 비교) ▲U+tv존(U+tv 아이들나라·넷플릭스)등 5개 공간으로 구성됐다. 체험공간 중심에는 부루마블 형식의 ‘스타마블’ 판을 설치했다. 100% 당첨 이벤트존으로 5개의 체험공간을 완료할 때마다 스탬프를 획득해 총 스탬프 개수만큼 대형 주사위를 돌려 이동한 칸의 경품을 받을 수 있다. VR헤드셋·리더스 마스크팩·나따오비까 에그타르트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감동빈 LG유플러스 마케팅전략2팀장은 “5G에 대한 고객의 궁금증 해소를 위해 직접 체험이 필수 요소라고 판단돼 인구가 밀집된 공간에서 적극적인 체험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5G 콘텐츠가 끊임없이 개발되는 만큼 보다 다양한 연령층이 찾는 곳에서 지속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검색

메인 네비게이션

LGU+, 스타필드 하남·고양 ‘U+5G 체험존’ 운영

김은경 기자 | 2019-06-07 09:55
경기도 스타필드 하남점에 마련된 LG유플러스 ‘U+5G’·‘U+tv’ 체험존.ⓒLG유플러스경기도 스타필드 하남점에 마련된 LG유플러스 ‘U+5G’·‘U+tv’ 체험존.ⓒLG유플러스

체험 시 ‘100% 당첨’ 주사위 이벤트 참여 가능

LG유플러스는 경기도 스타필드 하남점과 고양점에서 ‘U+5G’와 ‘U+tv’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팝업 전시존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20일까지 하남점 중앙 광장에서, 22일부터 7월 14일까지 고양점 중앙 광장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체험존을 운영한다. 각각 60평(198㎥)·80평(270㎥) 규모다.

체험존은 5세대 이동통신(5G) 실감형 서비스인 ▲U+증강현실(AR)존 ▲U+가상현실(VR)존 ▲3대 미디어 서비스존(U+프로야구·골프·아이돌Live) ▲비교불가 U+5G존(통신 3사 서비스 비교) ▲U+tv존(U+tv 아이들나라·넷플릭스)등 5개 공간으로 구성됐다.

체험공간 중심에는 부루마블 형식의 ‘스타마블’ 판을 설치했다. 100% 당첨 이벤트존으로 5개의 체험공간을 완료할 때마다 스탬프를 획득해 총 스탬프 개수만큼 대형 주사위를 돌려 이동한 칸의 경품을 받을 수 있다. VR헤드셋·리더스 마스크팩·나따오비까 에그타르트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감동빈 LG유플러스 마케팅전략2팀장은 “5G에 대한 고객의 궁금증 해소를 위해 직접 체험이 필수 요소라고 판단돼 인구가 밀집된 공간에서 적극적인 체험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5G 콘텐츠가 끊임없이 개발되는 만큼 보다 다양한 연령층이 찾는 곳에서 지속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데일리안 = 김은경 기자]
데일리안 채널 추가하기
데일리안과 카카오플러스 친구가 되어주세요

끝FUN왕

더보기
Go to previous page Go to top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