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손세이셔널’ 손흥민(27·토트넘)이 대표팀에 대해 책임감과 부담을 느낀다고 털어놨다. 손흥민은 지난 25일 방송된 tvN '손세이셔널-그를 만든 시간'에서 신태용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 및 이영표를 만나 속마음을 털어놨다. 이영표는 손흥민에게 "최근 토트넘 경기가 전 세계에 생중계된다. 전 세계에서 손흥민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며 "많은 경기를 즐기기도 하지만 부담도 되지 않나"라고 물었다. 이에 손흥민은 "그런(부담) 건 없다. 소속 팀에서 하면 마음이 편하다"고 답했다. 그러자 이영표는 “대표팀에서는 어떤가”라고 물었다. 이에 손흥민은 "대표팀은 많이 부담이 된다"면서 "대표팀이라는 게 명예로운 곳이지만 한편으로는 책임감이 있어야 하는 자리다. 그래서 더 그런 것 같다. 할 일이 많은 것 같다. 그렇게 느껴진다"고 태극마크에 대한 무거운 책임감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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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고백 “토트넘에서 즐기지만.. 대표팀은 부담”

스포츠 = 이충민 객원기자 | 2019-05-28 00:01
‘손세이셔널’ 손흥민. tvN 화면 캡처‘손세이셔널’ 손흥민. tvN 화면 캡처

‘손세이셔널’ 손흥민(27·토트넘)이 대표팀에 대해 책임감과 부담을 느낀다고 털어놨다.

손흥민은 지난 25일 방송된 tvN '손세이셔널-그를 만든 시간'에서 신태용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 및 이영표를 만나 속마음을 털어놨다.

이영표는 손흥민에게 "최근 토트넘 경기가 전 세계에 생중계된다. 전 세계에서 손흥민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며 "많은 경기를 즐기기도 하지만 부담도 되지 않나"라고 물었다.

이에 손흥민은 "그런(부담) 건 없다. 소속 팀에서 하면 마음이 편하다"고 답했다.

그러자 이영표는 “대표팀에서는 어떤가”라고 물었다.

이에 손흥민은 "대표팀은 많이 부담이 된다"면서 "대표팀이라는 게 명예로운 곳이지만 한편으로는 책임감이 있어야 하는 자리다. 그래서 더 그런 것 같다. 할 일이 많은 것 같다. 그렇게 느껴진다"고 태극마크에 대한 무거운 책임감을 고백했다.[데일리안 스포츠 = 이충민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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