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배우 신혜선, 김명수 주연의 KBS2 새 수목극 '단 하나의 사랑'이 '봄밤'을 제치고 수목극 1위에 올랐다.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첫 방송한 '단 하나의 사랑' 1, 2회는 시청률 7.3%, 9.2%를 기록하며 수목극 1위를 차지했다. 밤 9시 방송한 MBC '봄밤'은 3.9%, 2회 6.0%를 기록하며 수목극 2위 자리에 올랐다. 화제작으로 꼽힌 '봄밤'의 9시 방송은 시청자를 분산시키면서 '단 하나의 사랑'에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SBS '절대 그이' 5, 6회는 각각 2.6%, 3.0%에 그쳤다. '단 하나의 사랑'은 사랑을 믿지 않는 발레리나와 큐피트를 자처한 사고뭉치 천사의 판타스틱 천상로맨스 드라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발레리나 이연서(신혜선)와 천사 단(김명수)의 운명적 만남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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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선 '단 하나의 사랑', '봄밤' 제치고 수목극 1위

부수정 기자 | 2019-05-23 11:21
배우 신혜선, 김명수 주연의 KBS2 새 수목극 배우 신혜선, 김명수 주연의 KBS2 새 수목극 '단 하나의 사랑'이 '봄밤'을 제치고 수목극 1위에 올랐다.방송 캡처

배우 신혜선, 김명수 주연의 KBS2 새 수목극 '단 하나의 사랑'이 '봄밤'을 제치고 수목극 1위에 올랐다.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첫 방송한 '단 하나의 사랑' 1, 2회는 시청률 7.3%, 9.2%를 기록하며 수목극 1위를 차지했다.

밤 9시 방송한 MBC '봄밤'은 3.9%, 2회 6.0%를 기록하며 수목극 2위 자리에 올랐다. 화제작으로 꼽힌 '봄밤'의 9시 방송은 시청자를 분산시키면서 '단 하나의 사랑'에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SBS '절대 그이' 5, 6회는 각각 2.6%, 3.0%에 그쳤다.

'단 하나의 사랑'은 사랑을 믿지 않는 발레리나와 큐피트를 자처한 사고뭉치 천사의 판타스틱 천상로맨스 드라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발레리나 이연서(신혜선)와 천사 단(김명수)의 운명적 만남이 그려졌다.

[데일리안 = 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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