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과천주공6단지를 재건축하는 ‘과천자이’가 1순위 해당지역 청약에서 미달됐다. 23일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전날 과천자이 1순위 해당지역 676명 모집에 518개의 청약통장이 접수됐고, 총 17개 주택형 중에서 8개가 미달이 발생했다. 당초 GS건설 등 관련 업계에서는 이 같은 결과를 예상했다. 과천지역은 총 인구가 6만여가구로 많지 않을뿐더러 1순위 청약을 넣을 수 있는 수요도 타 경기지역에 비해 적기 때문이다. 특히 이번에 1순위 해당지역에 청약을 넣을 수 있는 청약자는 대략 700명 안쪽으로 추산됐다. 이 같은 이유로 청약 전부터 과천자이의 주요 타깃층은 1순위 기타지역으로 꼽혔다. GS건설은 이날 1순위 기타지역 청약을 다시 접수받는다.
검색

메인 네비게이션

‘과천자이’ 1순위 해당지역 미달…기타지역 청약 실시

이정윤 기자 | 2019-05-23 08:51
GS건설이 과천주공6단지를 재건축하는 ‘과천자이’가 1순위 해당지역 청약에서 미달됐다.

23일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전날 과천자이 1순위 해당지역 676명 모집에 518개의 청약통장이 접수됐고, 총 17개 주택형 중에서 8개가 미달이 발생했다.

당초 GS건설 등 관련 업계에서는 이 같은 결과를 예상했다.

과천지역은 총 인구가 6만여가구로 많지 않을뿐더러 1순위 청약을 넣을 수 있는 수요도 타 경기지역에 비해 적기 때문이다.

특히 이번에 1순위 해당지역에 청약을 넣을 수 있는 청약자는 대략 700명 안쪽으로 추산됐다.

이 같은 이유로 청약 전부터 과천자이의 주요 타깃층은 1순위 기타지역으로 꼽혔다.

GS건설은 이날 1순위 기타지역 청약을 다시 접수받는다.
[데일리안 = 이정윤 기자]
데일리안 채널 추가하기
데일리안과 카카오플러스 친구가 되어주세요

끝FUN왕

더보기
Go to previous page Go to top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