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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은채, 중국·한국·네팔 ‘결혼식 대장정 마쳤다’

이한철 기자 | 2019-05-22 18:22
성은채가 네 번째 결혼식을 마쳤다. ⓒ 성은채 SNS성은채가 네 번째 결혼식을 마쳤다. ⓒ 성은채 SNS

개그우먼 성은채가 네팔에서 네 번째 결혼식을 올렸다.

성은채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지막 결혼식까지 잘 마쳤다”며 “축하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하다. 잘 살겠다”는 글을 남겼다.

성은채는 13세 연상 중국인 사업가와 총 4번의 결혼식을 올리기로 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앞서 지난해 12월 중국 심천에서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은 지난 1월 신부 고향인 한국, 4월 신랑 고향 중국 후난성, 그리고 지난 18일 네팔 불교 신자인 남편의 뜻에 따라 네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성은채는 2007년 MBC 16기 공채 코미디언 출신이다. 현재 사업가로 변신해 활약 중이다.[데일리안 = 이한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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