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배우 설리가 또 속옷 미착용 논란에 휩싸였다. 설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 어디선가”라는 짧은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영상 속에는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거리를 활보하는 설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환한 미소로 청량한 매력을 전하고 있는 설리지만 속옷을 착용하지 않아 누리꾼들을 놀라게 했다. 설리는 이미 여러 차례 속옷을 착용하지 않은 듯한 모습의 사진을 공개해 논란이 된 바 있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의 의견은 여전히 엇갈리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속옷을 착용하지 않는 것이 논란이 되는 이유를 모르겠다”며 “설리의 사생활을 존중해야 한다”고 옹호했다. 하지만 “대중들에게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위치에 있는 만큼, 다소 선정적인 모습은 자제했으면 한다”는 의견도 만만치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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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디선가” 설리, 또 속옷 미착용 논란

스팟뉴스팀 | 2019-05-22 15:23
설리가 또 속옷 미착용 논란에 휩싸였다. ⓒ 설리 인스타그램설리가 또 속옷 미착용 논란에 휩싸였다. ⓒ 설리 인스타그램

배우 설리가 또 속옷 미착용 논란에 휩싸였다.

설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 어디선가”라는 짧은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영상 속에는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거리를 활보하는 설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환한 미소로 청량한 매력을 전하고 있는 설리지만 속옷을 착용하지 않아 누리꾼들을 놀라게 했다.

설리는 이미 여러 차례 속옷을 착용하지 않은 듯한 모습의 사진을 공개해 논란이 된 바 있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의 의견은 여전히 엇갈리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속옷을 착용하지 않는 것이 논란이 되는 이유를 모르겠다”며 “설리의 사생활을 존중해야 한다”고 옹호했다. 하지만 “대중들에게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위치에 있는 만큼, 다소 선정적인 모습은 자제했으면 한다”는 의견도 만만치 않았다. [데일리안 = 스팟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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