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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의 성접대' 윤중천, 두 번째 구속 기로

류영주 기자 | 2019-05-22 13:40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에게 억대 금품 및 성접대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건설업자 윤중천 씨가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마친 후 법원을 나서고 있다.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에게 억대 금품 및 성접대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건설업자 윤중천 씨가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마친 후 법원을 나서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에게 억대 금품 및 성접대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건설업자 윤중천 씨가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마친 후 법원을 나서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데일리안 = 류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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