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앞에서 열린 목포에서 봉하까지 ‘민주주의의 길’ 출정식에서 장애인 단체가 '가짜 등급제 폐지'를 주장하며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에게 뛰어들고 있다. <@IMG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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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해찬 대표, 장애인 단체의 기습 항의에 당황

류영주 기자 | 2019-05-21 09:43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앞에서 열린 목포에서 봉하까지 ‘민주주의의 길’ 출정식에서 장애인 단체가 '가짜 등급제 폐지'를 주장하며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에게 뛰어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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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 류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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