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손세이셔널’ 손흥민(토트넘)이 FIFA19가 선정한 프리미어리그(EPL) 올해의 팀에 이름을 올렸다. EA스포츠는 18일(한국시각) FIFA19 올해의 팀(Team of the season)을 발표하며, 손흥민을 서브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EPL 올해의 팀은 총 20명으로 서브 명단에 손흥민을 포함해 에당 아자르(첼시), 피에르 오바메양(아스날), 사디오 마네(리버풀) 등이 이름을 올릴 정도로 쟁쟁한 선수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베스트11에는 시즌 막판까지 우승 경쟁을 펼친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와 리버풀 선수들이 대거 포함됐다. 맨시티는 세르히오 아구에로, 라힘 스털링, 베르나르두 실바, 페르난지뉴, 에므리크 라포르트 등 5명, 리버풀도 모하메드 살라, 알리송 베커, 버질 반 다이크,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 앤드류 로버트슨 등 5명이 이름을 올렸다.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토트넘 소속으로 유일하게 베스트11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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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올해의 팀 벤치 명단에 이름

김평호 기자 | 2019-05-18 11:02
손흥민(토트넘)이 FIFA19가 선정한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팀에 이름을 올렸다. ⓒ 게티이미지손흥민(토트넘)이 FIFA19가 선정한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팀에 이름을 올렸다. ⓒ 게티이미지

‘손세이셔널’ 손흥민(토트넘)이 FIFA19가 선정한 프리미어리그(EPL) 올해의 팀에 이름을 올렸다.

EA스포츠는 18일(한국시각) FIFA19 올해의 팀(Team of the season)을 발표하며, 손흥민을 서브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EPL 올해의 팀은 총 20명으로 서브 명단에 손흥민을 포함해 에당 아자르(첼시), 피에르 오바메양(아스날), 사디오 마네(리버풀) 등이 이름을 올릴 정도로 쟁쟁한 선수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베스트11에는 시즌 막판까지 우승 경쟁을 펼친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와 리버풀 선수들이 대거 포함됐다.

맨시티는 세르히오 아구에로, 라힘 스털링, 베르나르두 실바, 페르난지뉴, 에므리크 라포르트 등 5명, 리버풀도 모하메드 살라, 알리송 베커, 버질 반 다이크,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 앤드류 로버트슨 등 5명이 이름을 올렸다.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토트넘 소속으로 유일하게 베스트11에 포함됐다. [데일리안 스포츠 = 김평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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