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인 18일 전국이 흐리고 충청도와 남부지방, 제주도에는 가끔 비가 올 것으로 보인다. 서울과 경기도, 강원도에서도 오후까지 빗방울이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 제주도에서는 곳곳에 천둥과 번개가 치고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 것으로 예보됐다. 산지와 남부지역에는 특히 많은 비가 예상된다. 기상청은 비가 오는 지역에서 가시거리가 짧아져 교통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5∼19도, 낮 최고기온은 18∼28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 모든 지역에서 '좋음' 또는 '보통' 수준일 것으로 보인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 0.5∼1.5m, 서해·남해 앞바다 0.5∼2.5m로 예보됐다. 이날 오전 남해 서부 먼바다에서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어 항해나 조업을 하는 선박은 유의해야 한다. 제주도와 전남 남해안에서는 너울로 파도가 높게 일어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는 곳이 있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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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전국 비소식…제주도엔 천둥·번개

스팟뉴스팀 | 2019-05-17 16:29
토요일인 18일 전국이 흐리고 충청도와 남부지방, 제주도에는 가끔 비가 올 것으로 보인다. 서울과 경기도, 강원도에서도 오후까지 빗방울이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

제주도에서는 곳곳에 천둥과 번개가 치고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 것으로 예보됐다. 산지와 남부지역에는 특히 많은 비가 예상된다.

기상청은 비가 오는 지역에서 가시거리가 짧아져 교통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5∼19도, 낮 최고기온은 18∼28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 모든 지역에서 '좋음' 또는 '보통' 수준일 것으로 보인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 0.5∼1.5m, 서해·남해 앞바다 0.5∼2.5m로 예보됐다.

이날 오전 남해 서부 먼바다에서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어 항해나 조업을 하는 선박은 유의해야 한다.

제주도와 전남 남해안에서는 너울로 파도가 높게 일어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는 곳이 있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데일리안 = 스팟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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