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이수가 어반뮤직페스티벌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면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어반뮤직페스티벌 측은 이수를 감싸며 출연을 강행시키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어반뮤직페스티벌 측은 공식 SNS를 통해 “현재 특정 아티스트에 대한 개개인의 의견 대립이 지나치게 표현되고 있다"며 "어떠한 경우에도 상대방과 아티스트에 대한 언어 폭력과 혐오, 비하 관련 멘트는 지양 부탁드린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와 함게 "댓글 기능은 한동안 해제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는 일부 누리꾼의 과도한 댓글을 사전에 차단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하지만 팬들의 비판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 태도에 대해 적절하지 않다는 지적도 쏟아지고 있다. 앞서 이수는 2009년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하던 당시 온라인을 통해 성매매를 한 혐의로 입건됐다. 특히 상대 여성이 16세에 불과했다는 점에서 비난의 목소리가 컸다. 이후 이수는 꾸준히 앨범을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지만 방송과 음악페스티벌, 뮤지컬 출연 등은 번번이 무산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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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뮤직페스티벌 측, 이수 출연 강행 "언어폭력 지양해 달라"

이한철 기자 | 2019-05-17 14:50
어반뮤직페스티벌 측이 이수의 출연을 강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 연합뉴스어반뮤직페스티벌 측이 이수의 출연을 강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 연합뉴스

이수가 어반뮤직페스티벌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면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어반뮤직페스티벌 측은 이수를 감싸며 출연을 강행시키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어반뮤직페스티벌 측은 공식 SNS를 통해 “현재 특정 아티스트에 대한 개개인의 의견 대립이 지나치게 표현되고 있다"며 "어떠한 경우에도 상대방과 아티스트에 대한 언어 폭력과 혐오, 비하 관련 멘트는 지양 부탁드린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와 함게 "댓글 기능은 한동안 해제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는 일부 누리꾼의 과도한 댓글을 사전에 차단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하지만 팬들의 비판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 태도에 대해 적절하지 않다는 지적도 쏟아지고 있다.

앞서 이수는 2009년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하던 당시 온라인을 통해 성매매를 한 혐의로 입건됐다. 특히 상대 여성이 16세에 불과했다는 점에서 비난의 목소리가 컸다.

이후 이수는 꾸준히 앨범을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지만 방송과 음악페스티벌, 뮤지컬 출연 등은 번번이 무산된 바 있다.[데일리안 = 이한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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