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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물 유포' 로이킴, 조지타운대 정상 졸업 "학교 측 결정"

이한철 기자 | 2019-05-16 11:14
가수 로이킴이 조지타운대학을 정상 졸업한다. ⓒ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가수 로이킴이 조지타운대학을 정상 졸업한다. ⓒ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음란물 유포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가수 로이킴(26·본명 김상우)이 미국 조지타운대학을 정상적으로 졸업한다.

로이킴 측은 “로이킴이 재학 중 학교 생활에 충실했고 이번 학기에서도 최선을 다했다”며 “졸업 여부는 학교 측의 결정”이라고 전했다.

다만 “현재 로이킴이 반성하는 마음으로 한국에 머물고 있는 만큼 졸업식에는 참석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로이킴은 정준영 등이 포함된 카카오톡 대화방에 음란물을 유포한 혐의로 지난 4월 경찰에 입건돼 조사를 받았다.

이에 따라 일각에서는 조지타운대 졸업도 취소되는 것이 아니냐는 전망이 나오기도 했다. 조지타운대는 성적 학대 등에 대해 엄격한 잣대를 적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데일리안 = 이한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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