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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이그 만나는 류현진…20일 신시내티전 선발

김윤일 기자 | 2019-05-15 14:38
류현진은 오는 20일 신시내티전에서 푸이그와 맞대결할 전망이다. ⓒ 게티이미지류현진은 오는 20일 신시내티전에서 푸이그와 맞대결할 전망이다. ⓒ 게티이미지

사이영상 수상 가능성이 언급되는 LA 다저스 류현진의 다음 상대는 신시내티다.

류현진은 20일 오전 2시 10분(이하 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리는 ‘2019 메이저리그’ 신시내티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할 것이 유력하다.

다저스는 오는 18일부터 신시내티 원정을 떠나는데 리치 힐(18일)을 시작으로 워커 뷸러(19일), 류현진(20일)이 차례로 등판할 것으로 보인다.

신시내티는 현재 18승 24패로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최하위에 머물고 있다. 팀 타율(0.214)이 메이저리그 전체 팀들 중 꼴찌며 3할 타자가 1명도 없어 6승을 사냥하기 수월한 상대가 될 전망이다.

장타는 조심해야 한다. 12홈런을 기록 중인 에우제니오 수아레스를 비롯해 데릭 디트리치와 제시 윈커가 각각 10개, 9개의 홈런으로 만만치 않은 장타력을 과시 중이다.

지난해까지 한솥밥을 먹었던 ‘절친’ 야시엘 푸이그(7홈런)와의 맞대결도 관전포인트다.

한편, 류현진은 신시내티전에서 통산 6경기에 등판해 3승 2패 평균자책점 4.46을 기록했다. [데일리안 스포츠 = 김윤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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