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영화 '어벤져스:엔드게임'이 개봉한 지 4시간 30분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는 신기록을 세웠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 작품은 이날 오전 11시 30분 기준으로 누적 관객 100만명을 넘어섰다. 개봉한 지 4시간 30분 만에 100만명을 넘어선 것은 국내 개봉 영화 사상 최단 기록이다. 지난해 개봉한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은 개봉일 오후 5시, '신과 함께-인과 연'은 오후 6시에 100만명을 각각 넘었다. 배급사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는 '어벤져스:엔드게임'가 이날 오후 중 지난해 '신과 함께-인과 연'이 지난해 8월 1일 세운 최고 오프닝 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내다봤다. '어벤져스:엔드게임'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의 22번째 작품이자, 페이즈3의 대미를 장식하는 작품이다. '인피니티 워' 이후 절반만 살아남은 지구에 마지막 희망이 된 어벤져스와 악당 타노스간 최후의 전쟁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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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엔드게임', 4시간 30분 만에 100만 돌파

부수정 기자 | 2019-04-24 14:00
영화 영화 '어벤져스:엔드게임'이 개봉한 지 4시간 30분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는 신기록을 세웠다.ⓒ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영화 '어벤져스:엔드게임'이 개봉한 지 4시간 30분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는 신기록을 세웠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 작품은 이날 오전 11시 30분 기준으로 누적 관객 100만명을 넘어섰다. 개봉한 지 4시간 30분 만에 100만명을 넘어선 것은 국내 개봉 영화 사상 최단 기록이다.

지난해 개봉한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은 개봉일 오후 5시, '신과 함께-인과 연'은 오후 6시에 100만명을 각각 넘었다.

배급사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는 '어벤져스:엔드게임'가 이날 오후 중 지난해 '신과 함께-인과 연'이 지난해 8월 1일 세운 최고 오프닝 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내다봤다.

'어벤져스:엔드게임'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의 22번째 작품이자, 페이즈3의 대미를 장식하는 작품이다. '인피니티 워' 이후 절반만 살아남은 지구에 마지막 희망이 된 어벤져스와 악당 타노스간 최후의 전쟁을 그린다.[데일리안 = 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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