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배우 박호산 막내아들이 SBS '영재발굴단'에 영어 영재로 출연한다. 23일 SBS에 따르면 '영재발굴단' 제작진은 영어 교육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 모임에서 박호산의 막내아들을 알게 됐다. 모임에 참석한 엄마들은 엄마표 영어 워너비로 떠오른 영어 영재 6세 박단우 군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제작진이 찾은 박단우 군의 집에서 박호산의 사진을 발견하면서 부자 사이임을 알게 됐다. 영어 전문가 원어민 크리스 존슨은 박단우군을 만나보고 깜짝 놀랐다고 했다. 크리스는 아이가 가진 영어 어휘력이 놀라울 뿐만 아니라, 영어로 이야기를 만드는 창의력과 상상력이 뛰어나다고 극찬했다. 미국인인 자신의 딸보다 영어를 더 잘한다며 부러워하기도 했다. 놀라운 점은 아이가 사교육을 한 번도 받지 않았다는 점이다. 극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단우 군 엄마는 바쁜 와중에도 단 하루도 빠짐없이 아이에게 책을 읽어줬다고 한다. 지금도 매일 한글책 5권, 영어책 5권을 읽어준다고 설명했다. 제작진은 "아이를 주도면밀하게 관찰한 결과 제작진은 엄마의 양육 태도에서 또 하나의 큰 비결을 알 수 있었다"고 전했다. 24일 오후 8시 5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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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발굴단' 박호산 막내아들, 영어 천재…비결은?

부수정 기자 | 2019-04-23 11:14
배우 박호산 막내아들이 방송되는 SBS 배우 박호산 막내아들이 방송되는 SBS '영재발굴단'에 영어 영재로 출연한다.ⓒSBS

배우 박호산 막내아들이 SBS '영재발굴단'에 영어 영재로 출연한다.

23일 SBS에 따르면 '영재발굴단' 제작진은 영어 교육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 모임에서 박호산의 막내아들을 알게 됐다.

모임에 참석한 엄마들은 엄마표 영어 워너비로 떠오른 영어 영재 6세 박단우 군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제작진이 찾은 박단우 군의 집에서 박호산의 사진을 발견하면서 부자 사이임을 알게 됐다.

영어 전문가 원어민 크리스 존슨은 박단우군을 만나보고 깜짝 놀랐다고 했다. 크리스는 아이가 가진 영어 어휘력이 놀라울 뿐만 아니라, 영어로 이야기를 만드는 창의력과 상상력이 뛰어나다고 극찬했다. 미국인인 자신의 딸보다 영어를 더 잘한다며 부러워하기도 했다.

놀라운 점은 아이가 사교육을 한 번도 받지 않았다는 점이다. 극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단우 군 엄마는 바쁜 와중에도 단 하루도 빠짐없이 아이에게 책을 읽어줬다고 한다. 지금도 매일 한글책 5권, 영어책 5권을 읽어준다고 설명했다.

제작진은 "아이를 주도면밀하게 관찰한 결과 제작진은 엄마의 양육 태도에서 또 하나의 큰 비결을 알 수 있었다"고 전했다.

24일 오후 8시 55분 방송.
[데일리안 = 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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