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KIA 김윤동(26)이 팬들의 걱정대로 어깨 부상을 입었다. KIA 구단은 19일 "김윤동이 대흉근에 미세 손상 진단을 받았다"며 1군 엔트리서 제외한 배경을 밝혔다. 앞서 김윤동은 18일 열린 사직 롯데전에서 공을 던진 뒤 그대로 마운드에서 주저앉아 어깨 쪽을 부여잡으며 고통을 호소했다. 곧바로 구단 지정 병원인 선한 병원에서 MRI 촬영을 한 김윤동은 검진 결과 대흉근 근육 부분 손상 판정을 받았다. KIA 구단은 “아직 통증이 남아있어, 1~2주 후 통증이 가라앉은 후 재검진을 받을 예정”이라며 “정확한 재활 기간은 재검진 후 밝힐 예정이다. 빠른 복귀는 어려운 상황이다. 다만 재검에서 조금이라도 나은 결과가 나오길 바랄 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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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윤동 대흉근 부상, 현재 상태는?

김윤일 기자 | 2019-04-19 21:58
KIA 김윤동 부상. ⓒ 연합뉴스KIA 김윤동 부상. ⓒ 연합뉴스

KIA 김윤동(26)이 팬들의 걱정대로 어깨 부상을 입었다.

KIA 구단은 19일 "김윤동이 대흉근에 미세 손상 진단을 받았다"며 1군 엔트리서 제외한 배경을 밝혔다.

앞서 김윤동은 18일 열린 사직 롯데전에서 공을 던진 뒤 그대로 마운드에서 주저앉아 어깨 쪽을 부여잡으며 고통을 호소했다.

곧바로 구단 지정 병원인 선한 병원에서 MRI 촬영을 한 김윤동은 검진 결과 대흉근 근육 부분 손상 판정을 받았다.

KIA 구단은 “아직 통증이 남아있어, 1~2주 후 통증이 가라앉은 후 재검진을 받을 예정”이라며 “정확한 재활 기간은 재검진 후 밝힐 예정이다. 빠른 복귀는 어려운 상황이다. 다만 재검에서 조금이라도 나은 결과가 나오길 바랄 뿐”이라고 말했다.
[데일리안 스포츠 = 김윤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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