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 4차 산업혁명 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왼쪽부터),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 등이 출석해 자료를 준비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 특위는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 해양수산부, 공정거래위원회의 업무보고를 안건으로 열렸다. <@IMG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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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특위 전체회의

박항구 기자 | 2019-04-19 11:07
19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 4차 산업혁명 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왼쪽부터),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 등이 출석해 자료를 준비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 특위는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 해양수산부, 공정거래위원회의 업무보고를 안건으로 열렸다.

19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 4차 산업혁명 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왼쪽부터),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 등이  출석해 자료를 준비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 특위는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 해양수산부, 공정거래위원회의 업무보고를 안건으로 열렸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19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 4차 산업혁명 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왼쪽부터),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 등이 출석해 자료를 준비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 특위는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 해양수산부, 공정거래위원회의 업무보고를 안건으로 열렸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데일리안 =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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