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맨시티 vs 토트넘 팩트리뷰 - 토트넘은 1961-62시즌 이후 처음이자 구단 통산 두 번째 챔피언스리그 4강에 올랐다. - 토트넘은 챔피언스리그 4강에 오른 역대 7번째 잉글랜드 구단(맨유, 맨시티, 첼시, 아스날, 리버풀, 리즈)이다. 이로써 잉글랜드는 챔스 4강에 가장 많은 팀을 진출시킨 리그가 됐다. - 이 경기에서는 경기 시작 21분 만에 5골이 터졌다. 5골이 터진 역대 챔피언스리그 최단 시간 기록이다. - 비록 탈락했지만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잉글랜드 클럽을 상대로 챔피언스리그서 10승째를 따냈다. 잉글랜드 클럽 상대로는 역대 감독들 중 최다승이다. - 라힘 스털링은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의 최근 20경기서 26골(19득점-7도움)에 관여했다. 팀 내 최다 공격포인트다. - 2골을 추가한 손흥민은 역대 아시아 최다 득점(12골) 선수가 됐다. 종전 최다 골은 우즈벡의 막심 샤츠키흐(11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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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vs 토트넘 ‘손흥민 아시아 역대 최다골’

김윤일 기자 | 2019-04-18 15:38
맨시티 vs 토트넘. ⓒ 데일리안 스포츠맨시티 vs 토트넘. ⓒ 데일리안 스포츠

맨시티 vs 토트넘 팩트리뷰

- 토트넘은 1961-62시즌 이후 처음이자 구단 통산 두 번째 챔피언스리그 4강에 올랐다.

- 토트넘은 챔피언스리그 4강에 오른 역대 7번째 잉글랜드 구단(맨유, 맨시티, 첼시, 아스날, 리버풀, 리즈)이다. 이로써 잉글랜드는 챔스 4강에 가장 많은 팀을 진출시킨 리그가 됐다.

- 이 경기에서는 경기 시작 21분 만에 5골이 터졌다. 5골이 터진 역대 챔피언스리그 최단 시간 기록이다.

- 비록 탈락했지만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잉글랜드 클럽을 상대로 챔피언스리그서 10승째를 따냈다. 잉글랜드 클럽 상대로는 역대 감독들 중 최다승이다.

- 라힘 스털링은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의 최근 20경기서 26골(19득점-7도움)에 관여했다. 팀 내 최다 공격포인트다.

- 2골을 추가한 손흥민은 역대 아시아 최다 득점(12골) 선수가 됐다. 종전 최다 골은 우즈벡의 막심 샤츠키흐(11골).[데일리안 스포츠 = 김윤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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