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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오늘뉴스 종합] 금호아시아나그룹, 아시아나항공 매각 결정(종합), 靑 '임명강행' 기류에…한국당 '이미선 총공세' 등

스팟뉴스팀 | 2019-04-15 21:18
▲ 금호아시아나그룹, 아시아나항공 매각 결정(종합)
금호아시아나그룹이 핵심 계열사인 아시아나항공을 매각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은 15일 그룹 지주회사 격인 금호산업이 이 날 오전 이사회를 개최하고 아시아나항공 매각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금호산업은 아시아나항공 지분 33.47%를 가진 최대주주로 금호산업은 박삼구 전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최대주주인 금호고속이 45.30%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금호아시아나는 아시아나항공 매각을 위한 매각 주간사 선정,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등 매각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 靑 '임명강행' 기류에…한국당 '이미선 총공세'
청와대가 불법 주식 투자 논란을 빚은 이미선 헌법재판관 후보자의 임명을 강행할 것으로 보이자 자유한국당은 14일 청와대 인사검증라인의 책임을 물으며 여권에 총공세를 퍼부었다. 한국당은 이날 이 후보자의 주식 거래 논란과 관련 논평을 3번이나 내며 공세에 집중했다. 한국당이 오는 15일 이 후보자 부부를 대검찰청에 고발할 예정인 가운데, 민경욱 수석대변인은 '이 후보자 부부는 당당히 검찰 조사에 응하라'는 제목의 논평을 냈다.

▲ '신생아 사망 은폐 의혹' 차병원 의사 2명 구속영장
서울지방경찰청측은 15일 증거를 인멸하고 사후 진단서를 허위 발급하는 과정을 주도한 의사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지난해 7월부터 2016년 9월 분당차여성병원의 신생아 사망사고 은폐 의혹을 수사하고 있다. 경찰은 병원 운영을 총괄해왔던 부원장, 소아청소년과 의사, 산모 및 신생아 주치의 등 9명을 증거인멸 혐의 등으로 입건해 조사해왔다.

▲ 조두순 법 16일 시행...출소 후 1대1 감시
앞으로 미성년자에게 성폭력을 저지른 범죄자는 출소 후에도 집중 감시를 받는다. 법무부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특정 범죄자에 대한 보호관찰 및 전자 장치 부착 등에 관한 법률’(전자장치부착법, 일명 조두순법)에 따라 세부지침을 마련했다고 15일 밝혔다. 조두순법은 오는 16일부터 시행된다. 이에 따라 전담 보호관찰 심의위원회가 전담 보호관찰 대상자를 지정한다. 전담 보호관찰 대상자로 지정되면 최소 6개월간 1대1 보호관찰이 실시된다.

▲ ‘세월호 참사’ 처벌대상 1차 발표...박근혜, 김기춘 등
세월호 참사 5주기를 앞두고 유가족과 시민사회단체가 세월호 참사 책임 관련자 명단을 공개하고 처벌을 촉구했다. 세월호 유가족과 4.16연대는 15일 오전 서울 광화문 기억공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세월호 참사 처벌 대상 1차 명단을 발표했다. 명단에는 세월호 참사 당시 박근혜 정부 관계자 13명과 관련 기관 5곳의 이름이 올랐다. 청와대 인사에서는 박근혜 전 대통령과 김기춘 전 대통령비서실장, 김장수 전 국가안보실장, 우병우 전 민정수석실 비서관 등이 포함됐다.
[데일리안 = 스팟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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