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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수, 기업구조혁신간담회 열어 현장목소리 청취

정도원 기자 | 2019-04-15 17:39
더불어민주당 국가경제자문회의 현장간담회 주재
화상회의 통해 김해 중소기업인의 건의사항 청취
"투자자와 기업 목소리 한 자리에서 들어 유익"


더불어민주당 국가경제자문회의 거시경제·금융분과장을 맡고 있는 유동수 의원(사진 왼쪽)이 15일 서울 도곡동 캠코양재타워에서 경남 김해의 회생절차 종결기업 관계자들과 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현장의 건의사항을 직접 전달받고 있다. ⓒ유동수 의원실 제공더불어민주당 국가경제자문회의 거시경제·금융분과장을 맡고 있는 유동수 의원(사진 왼쪽)이 15일 서울 도곡동 캠코양재타워에서 경남 김해의 회생절차 종결기업 관계자들과 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현장의 건의사항을 직접 전달받고 있다. ⓒ유동수 의원실 제공

더불어민주당 국가경제자문회의 거시경제·금융분과장을 맡고 있는 유동수 의원이 중소기업 경영정상화를 위한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유동수 의원은 15일 서울 도곡동 캠코양재타워에서 기업구조혁신센터 현장간담회를 열어 구조조정과 관련한 중소기업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토대로 캠코·회생법원·기관투자자 등 시장참여자들과 함께 머리를 맞댔다.

이날 간담회는 화상회의 시스템을 이용해 경남 김해의 회생절차 종결기업이 기업정상화 지원과 관련한 건의사항을 직접 전달했으며, 유동수 의원이 국가경제자문회의 의장 김진표 의원 등과 함께 이를 공유·토의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민주당 국가경제자문회의는 국내외 주요 경제이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11월에 출범했으며, 총 6개 분과위원회에 39명의 국회의원과 전문가로 구성돼 있다. 국회 정무위 민주당 간사를 맡고 있는 유동수 의원은 거시경제·금융분과위원장을 맡고 있다.

이날 간담회를 주재한 유동수 의원은 "자본시장투자자와 기업의 건의사항을 한 자리에서 들으며 양측의 입장과 견해를 파악할 수 있어 유익했다"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최선의 해법은 현장에 있는 만큼, 앞으로도 이런 자리를 꾸준히 마련할 것"이라고 다짐했다.[데일리안 = 정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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