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앤써치 '국민들은 지금' 정기 여론조사 지난주比 보수 5.8%p↑, 진보 2.0%p↑ <@IMG1> 자신을 보수성향이라고 응답한 비중이 진보성향 응답률보다 1.8%포인트 앞섰다. 중도 진보·보수 성향은 모두 소폭 하락했다. 데일리안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알앤써치에 의뢰해 실시한 4월 둘째 주 정례조사에 따르면 자신을 보수성향이라고 응답한 비중은 18.4%로 지난 조사 대비 5.8%포인트 상승했다. 연령별로 보면 보수 지지층의 핵심인 50대 이상 장년층의 응답률 상승이 전체 평균을 끌어올렸다. 60세이상 연령에서는 응답률이 27.0%로 같은 기간 대비 무려 9.1%포인트 상승했다. 50대 또한 18.0%로 4.2%포인트 증가했다. 반면 40대는 17.8%, 30대 13.7%로 평균 응답률 보다 낮았다. 지역별로는 대구·경북이 29.6%로 같은 기간보다 무려 12.1%포인트 급상승했다. 부산·울산·경남 지역은 26.1%, 강원·제주 지역 또한 19.6%로 8.7%포인트 상승하며 뒤를 이었다. 전남·광주·전북 지역은 9.4%로 한 자릿수를 기록했다. 자신을 진보 성향이라고 응답한 비중은 16.6%로 같은기간 보다 2.0%포인트 상승했다. 연령별는 19세이상~20대가 21.6%로 지난 조사 보다 무려 13.6%포인트 올르며 1위를 기록했다. 이어 40대 20.4%, 50대 17.2%로 같은 기간보다 소폭 감소했다. 특히 보수성향이 강한 60세 이상 연령에서 진보성향 응답률이 12.2%로 2.2% 상승했다. 지역별로는 전남·광주·전북이 27.8%로 같은기간 대비 7.7%포인트 상승하며 전체 평균을 끌어올렸다. 강원·제주 26.2%로 2위를 기록했고, 서울 18.0%, 대전·충청·세종이 16.3%로 뒤를 이었다. <@IMG2> 자신을 중도성향이라고 응답한 비중은 진보와 보수 모두 하락했다. 중도보수 성향은 23.3%로 같은 기간대비 5.0%포인트 감소했다. 50대는 27.9%로 같은 기간 0.6%포인트 감소했고, 반면 30대는 24.8%로 1.8%포인트 상승하며 뒤를 이었다. 60세 이상 연령은 22.9%로 지난 조사보다 11.2%포인트 급감했다. 지역별로는 강원·제주가 28.7%로 1위를 기록했다. 이어 대전·충청·세종이 27.0%, 대구·경북이 25.1%로 뒤를 이었다. 서울과 경기·인천 지역은 각각 25.1%, 22.0%로 지난조사 보다 소폭 하락했다. 자신을 중도진보 성향이라고 응답한 비중은 27.6%로 2.9%포인트 하락했다. 연령별로는 19세이상~20대가 36.5%로 같은기간 0.2%포인트 감소했다. 30대 33.4%, 40대 29.0%로 각각 5.4%포인트, 0.4%포인트 하락했다. 지역별로는 대전·충청·세종이 30.6%로 1위를 기록했고, 전남·광주·전북이 28.6%로 뒤를 이었다. 서울과 경기·인천 지역은 각각 28.6%, 28.4%로 수도권 지역에서 소폭 하락했다. 강원·제주 지역은 가장 저조한 17.2%로 같은기간 보다 0.7%포인트 감소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8~9일 전국 성인남녀 1041명(가중 1000명)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무선(100%) RDD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전체 응답률은 7.5%, 표본은 2018년 10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에 따른 성과 연령, 지역별 가중 값 부여(셀가중)로 추출했다. 표본오차는 95%의 신뢰수준에 ±3.0%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알앤써치(www.rnch.co.kr)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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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여론조사] 이념성향 보수 18.4% 진보16.6%

이동우 기자 | 2019-04-10 11:00
알앤써치 '국민들은 지금' 정기 여론조사
지난주比 보수 5.8%p↑, 진보 2.0%p↑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KBS의 헌법파괴 저지 및 수신료 분리징수 특위 연석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자료사진)ⓒ데일리안 박항구 기자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KBS의 헌법파괴 저지 및 수신료 분리징수 특위 연석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자료사진)ⓒ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자신을 보수성향이라고 응답한 비중이 진보성향 응답률보다 1.8%포인트 앞섰다. 중도 진보·보수 성향은 모두 소폭 하락했다.

데일리안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알앤써치에 의뢰해 실시한 4월 둘째 주 정례조사에 따르면 자신을 보수성향이라고 응답한 비중은 18.4%로 지난 조사 대비 5.8%포인트 상승했다.

연령별로 보면 보수 지지층의 핵심인 50대 이상 장년층의 응답률 상승이 전체 평균을 끌어올렸다. 60세이상 연령에서는 응답률이 27.0%로 같은 기간 대비 무려 9.1%포인트 상승했다. 50대 또한 18.0%로 4.2%포인트 증가했다. 반면 40대는 17.8%, 30대 13.7%로 평균 응답률 보다 낮았다.

지역별로는 대구·경북이 29.6%로 같은 기간보다 무려 12.1%포인트 급상승했다. 부산·울산·경남 지역은 26.1%, 강원·제주 지역 또한 19.6%로 8.7%포인트 상승하며 뒤를 이었다. 전남·광주·전북 지역은 9.4%로 한 자릿수를 기록했다.

자신을 진보 성향이라고 응답한 비중은 16.6%로 같은기간 보다 2.0%포인트 상승했다.

연령별는 19세이상~20대가 21.6%로 지난 조사 보다 무려 13.6%포인트 올르며 1위를 기록했다. 이어 40대 20.4%, 50대 17.2%로 같은 기간보다 소폭 감소했다. 특히 보수성향이 강한 60세 이상 연령에서 진보성향 응답률이 12.2%로 2.2% 상승했다.

지역별로는 전남·광주·전북이 27.8%로 같은기간 대비 7.7%포인트 상승하며 전체 평균을 끌어올렸다. 강원·제주 26.2%로 2위를 기록했고, 서울 18.0%, 대전·충청·세종이 16.3%로 뒤를 이었다.

데일리안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알앤써치에 의뢰해 실시한 4월 둘째 주 정례조사에 따르면 자신을 보수성향이라고 응답한 비중은 18.4%로 지난 조사 대비 5.8%포인트 상승했다. <br />
ⓒ알앤써치데일리안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알앤써치에 의뢰해 실시한 4월 둘째 주 정례조사에 따르면 자신을 보수성향이라고 응답한 비중은 18.4%로 지난 조사 대비 5.8%포인트 상승했다.
ⓒ알앤써치

자신을 중도성향이라고 응답한 비중은 진보와 보수 모두 하락했다.

중도보수 성향은 23.3%로 같은 기간대비 5.0%포인트 감소했다. 50대는 27.9%로 같은 기간 0.6%포인트 감소했고, 반면 30대는 24.8%로 1.8%포인트 상승하며 뒤를 이었다. 60세 이상 연령은 22.9%로 지난 조사보다 11.2%포인트 급감했다.

지역별로는 강원·제주가 28.7%로 1위를 기록했다. 이어 대전·충청·세종이 27.0%, 대구·경북이 25.1%로 뒤를 이었다. 서울과 경기·인천 지역은 각각 25.1%, 22.0%로 지난조사 보다 소폭 하락했다.

자신을 중도진보 성향이라고 응답한 비중은 27.6%로 2.9%포인트 하락했다. 연령별로는 19세이상~20대가 36.5%로 같은기간 0.2%포인트 감소했다. 30대 33.4%, 40대 29.0%로 각각 5.4%포인트, 0.4%포인트 하락했다.

지역별로는 대전·충청·세종이 30.6%로 1위를 기록했고, 전남·광주·전북이 28.6%로 뒤를 이었다. 서울과 경기·인천 지역은 각각 28.6%, 28.4%로 수도권 지역에서 소폭 하락했다. 강원·제주 지역은 가장 저조한 17.2%로 같은기간 보다 0.7%포인트 감소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8~9일 전국 성인남녀 1041명(가중 1000명)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무선(100%) RDD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전체 응답률은 7.5%, 표본은 2018년 10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에 따른 성과 연령, 지역별 가중 값 부여(셀가중)로 추출했다. 표본오차는 95%의 신뢰수준에 ±3.0%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알앤써치(www.rnch.co.kr)에서 확인하면 된다.[데일리안 = 이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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