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승리를 자축했다. 류현진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Korean BBQ in Denver~#dodgers"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업로드 했다. 콜로라도 원정경기 일정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보인다. 공개한 사진 속에서 류현진은 아내 배지현을 비롯해 동료-트레이너 등 지인들과 바비큐 파티를 즐겼다. 류현진은 지난 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끝난 ‘2019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다저스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경기에 출전, 7이닝 2실점 역투를 펼치며 승리투수가 됐다. 이로써 류현진은 개막 후 2연승으로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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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배지현과 '코리안 바비큐' 파티

스포츠 = 이충민 객원기자 | 2019-04-06 18:09
류현진 근황 화제. 류현진 인스타그램.류현진 근황 화제. 류현진 인스타그램.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승리를 자축했다.

류현진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Korean BBQ in Denver~#dodgers"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업로드 했다.

콜로라도 원정경기 일정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보인다.

공개한 사진 속에서 류현진은 아내 배지현을 비롯해 동료-트레이너 등 지인들과 바비큐 파티를 즐겼다.

류현진은 지난 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끝난 ‘2019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다저스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경기에 출전, 7이닝 2실점 역투를 펼치며 승리투수가 됐다. 이로써 류현진은 개막 후 2연승으로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데일리안 스포츠 = 이충민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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