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주식부자'로 불리는 이희진 씨 부모 살해사건의 피의자 김다운 씨 신상이 공개됐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25일 오후 3시부터 신상공개심의위원회를 열어 김씨의 신상정보를 공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경찰철 공보운영지침 수사공보규칙에 따라 실명을 공개하고 언론 노출시 얼굴을 가리지 않기로 했다. 경찰 관계자는 "계획범죄로 보이는 점과 피해자가 다수 발생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말했다. 현행 특정강력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례법에 따르면 범행수단이 잔인하고 중대한 피해가 발생한 특정 강력범죄의 피의자가 그 죄를 범했다고 믿을 만한 충분한 증거가 있을 때 공공의 이익을 위해 신상을 공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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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이희진 부모살해 피의자 '김다운' 신상 공개

스팟뉴스팀 | 2019-03-25 20:10
'청담동 주식부자'로 불리는 이희진 씨 부모 살해사건의 피의자 김다운 씨 신상이 공개됐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25일 오후 3시부터 신상공개심의위원회를 열어 김씨의 신상정보를 공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경찰철 공보운영지침 수사공보규칙에 따라 실명을 공개하고 언론 노출시 얼굴을 가리지 않기로 했다.

경찰 관계자는 "계획범죄로 보이는 점과 피해자가 다수 발생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말했다.

현행 특정강력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례법에 따르면 범행수단이 잔인하고 중대한 피해가 발생한 특정 강력범죄의 피의자가 그 죄를 범했다고 믿을 만한 충분한 증거가 있을 때 공공의 이익을 위해 신상을 공개할 수 있다. [데일리안 = 스팟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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