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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야구’ LG 차명석 단장 올 시즌 예상은?

  • [데일리안] 입력 2019.03.25 18:50
  • 수정 2019.03.25 17:56
  • 김윤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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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임 후 처음으로 방송을 통해 팬들 앞에 서는 차명석 단장이 올 시즌을 예상한다.

SBS스포츠 주간 야구 토크쇼 ‘주간야구’ 제작진은 25일 오후 9시 방송되는 2019 시즌 첫 회 게스트로 차명석 LG트윈스 단장을 초대했다. 지난해 9위로 추락한 친정팀을 위해 LG트윈스로 돌아온 차명석 단장은 부임 후 처음으로 방송에 출연해 시즌에 임하는 소감을 털어놓고, 팀에 관련한 궁금증에 대해서도 답할 예정이다.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주간야구’에서 차명석 단장은 부임 후 처음으로 경기에 임하는 각오, 첫 시즌을 맞이하며 본인이 생각하는 팀 성적 등에 대해 전한다. 정우영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야구 토크쇼 ‘주간야구’에는 이순철, 안경현 등 매서운 입담의 패널들이 포진해 있어 차 단장에게 어떤 날카로운 질문을 던질지도 관전포인트다.

차명석 단장은 부임과 동시에 확연히 달라진 운영 방식으로 주목을 받아 온 터라 토크쇼 출연이 더욱 눈길을 끈다. 또한 최근 팀, 그리고 선수와 관련해 내적으로, 외적으로 많은 사안을 안고 있어, 관련해서도 입을 열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차명석 단장은 LG에서 1992년부터 2001년까지 LG트윈스에서 뛴 후 이후 코치로도 몸 담았다. 지난해 10월, 2015년 팀을 떠난 후 약 3년 만에 단장으로 돌아온 후 차별화 된 행보로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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