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TFC 페더급 챔피언 최승우(26·팀몹)가 한국인 파이터 역대 16번째로 세계 최고의 무대 UFC에 입성한다. TFC는 25일 "최승우가 4월 21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에 출전, 러시아의 모브사르 에블로예프와 맞대결한다"고 밝혔다. TFC 페더급 챔피언 벨트를 보유 중인 최승우는 2015년 MMA 무대에 데뷔했고 8전 7승 1패의 전적을 지니고 있다. 최승우가 마주할 상대인 에블로예프는 통산 전적 10승 무패의 파이터라 만만치 않을 전망이다. 최승우는 UFC 입성에 대해 "종합격투기로 전향하면서 세웠던 목표에 도달해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기쁘다"며 "아직 UFC에서 아시아인 챔피언이 없었던 것으로 아는데, 첫 아시안 챔피언이라는 위업을 이루고 싶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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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C 챔피언 최승우 UFC 입성 ‘역대 16번째’

스포츠 = 김윤일 기자 | 2019-03-25 16:35
최승우 UFC 입성. ⓒ TNS엔터테인먼트최승우 UFC 입성. ⓒ TNS엔터테인먼트

TFC 페더급 챔피언 최승우(26·팀몹)가 한국인 파이터 역대 16번째로 세계 최고의 무대 UFC에 입성한다.

TFC는 25일 "최승우가 4월 21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에 출전, 러시아의 모브사르 에블로예프와 맞대결한다"고 밝혔다.

TFC 페더급 챔피언 벨트를 보유 중인 최승우는 2015년 MMA 무대에 데뷔했고 8전 7승 1패의 전적을 지니고 있다.

최승우가 마주할 상대인 에블로예프는 통산 전적 10승 무패의 파이터라 만만치 않을 전망이다.

최승우는 UFC 입성에 대해 "종합격투기로 전향하면서 세웠던 목표에 도달해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기쁘다"며 "아직 UFC에서 아시아인 챔피언이 없었던 것으로 아는데, 첫 아시안 챔피언이라는 위업을 이루고 싶다"고 포부를 드러냈다.[데일리안 스포츠 = 김윤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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