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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윤아, 때아닌 성형설…왜?

부수정 기자 | 2019-03-25 08:53
SBS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근황을 알린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뜻밖의 성형설에 휩싸였다.방송 캡처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 소녀시대 윤아가 뜻밖의 성형설에 휩싸였다.

24일 방송된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는 윤아가 출연해 근황을 알렸다.

방송에서 윤아는 그룹 H.O.T 토니안의 팬이었다고 고백했다. 토니안의 어머니는 "그럴 줄 알았다. 윤아가 토니안과 결혼했으면 좋겠다"고 말해 윤아를 당황하게 했다.

윤아를 본 신동엽은 "어릴 때부터 연예계 활동을 했으니 예쁘다는 말 많이 들었을 것 같다. 그런 소리를 들어도 감흥이 없지 않냐"고 물었고, 윤아는 "아니다. 좋은 얘기는 들으면 들을수록 좋다. 아직도 좋다"고 미소 지었다.

서장훈은 "윤아가 어린 나이에 데뷔하고 전 국민이 아는 소녀시대로 꽤 오랫동안 활동했다. 아직도 소녀 같고 어려 보이는데 올해 앞자리가 바뀌었다고 한다"고 언급했다.

이에 윤아는 "크게 달라졌다고 느껴지는 건 없는 것 같은데 조금이나마 여유가 생긴 느낌이 들더라"라고 답했다.

한편 방송 직후 인터넷에서는 윤아의 외모가 이전과 다소 달라졌다는 이유로 설전이 벌어졌고, 일부 누리꾼들은 성형설까지 제기하기도 했다.

[데일리안 = 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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