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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민간부문 일자리 확충 부진하다"

이충재 기자 | 2019-03-20 18:39
경제부총리 정례보고서 "혁신성장 노력해야"
"경제주체 심리개선 지속돼 성과로 이어져야"

문재인 대통령이 20일 청와대에서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주요 경제 현안 보고를 받고 있다.ⓒ청와대문재인 대통령이 20일 청와대에서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주요 경제 현안 보고를 받고 있다.ⓒ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주요 경제 현안에 대해 보고를 받았다.

청와대는 문 대통령이 이날 홍 부총리와 미세먼지 대응 및 국제통화기금(IMF)의 정책권고 등과 관련한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격주로 매월 두 차례 비공개로 이뤄지는 경제부총리 보고를 이례적으로 공개했다. 최근 경제행보를 부각하려는 의도라는 해석이다.

문 대통령은 고용문제와 관련 "2월 중 고용 증가세가 확대되었으나 민간부문 일자리 확충이 부진한 만큼, 혁신성장 노력을 차질 없이 추진해 달라"고 말했다.

또 "최근 나타난 경제주체의 심리개선이 지속되고 구체적 성과로 이어지도록 경제활력 제고와 고용상황 개선에 매진해달라"고 주문했다. [데일리안 = 이충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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