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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스커피, ‘한 잔의 과일’로 탄생한 블렌딩티 3종 출시

최승근 기자 | 2019-03-19 22:09

할리스커피가 성큼 다가온 봄을 맞아 티와 과일을 한 잔에 담아낸 ‘한 잔의 과일’ 콘셉트의 블렌딩티 3종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티와 과일을 조화롭게 담아낸 신제품 블렌딩티 3종은 ‘복숭아 히비스커스’, ‘복숭아 얼그레이’, ‘유자 캐모마일’로 구성됐다. 향긋한 티에 달콤한 과일청을 더해 티 음료를 더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각 재료 특유의 트로피컬한 색감을 살려 봄의 싱그러움을 표현했으며, 특히 미세먼지나 환절기 시즌에 따뜻한 차나 음료를 마시는 고객들에게 더욱 각광 받을 것으로 보인다.

‘복숭아 히비스커스’는 부드럽게 씹히는 복숭아 과육과 히비스커스 티가 조화를 이뤄 깔끔하면서도 달콤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복숭아 얼그레이'는 얼그레이 특유의 향긋한 베르가못 향과 사근사근 씹히는 달콤한 복숭아 과육이 어우러진 티베리에이션 음료다.

지난해 9월 처음 선보인 후 꾸준히 사랑 받아온 ‘유자 캐모마일’은 유자청과 캐모마일 허브꽃차가 어우러져 은은한 향의 캐모마일과 달콤 상큼한 유자차를 함께 맛볼 수 있는 메뉴다.

해당 블렌딩티 3종은 할리스커피 전 매장(휴게소 등 일부매장 제외)에서 판매되며, 레귤러 기준 5500원이다.

할리스커피 관계자는 "2018년 할리스 티 메뉴는 전년 대비 40% 매출 성장을 하는 등 찾는 고객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며 "따뜻한 봄 햇살과 함께 '한 잔의 과일'을 담은 블렌딩티로 여유를 즐겨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데일리안 = 최승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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