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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사제' 신스틸러 음문석 응원…황치열 "착한친구"

김명신 기자 | 2019-03-18 16:51
'열혈사제' 음문석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 황치열 SNS

'열혈사제' 음문석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05년 가수 SIC으로 데뷔한 음문석은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에서 신스틸러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열혈사제'에서 현실감 넘치는 깡패 연기로 화제인 음문석은 SBS '한밤'을 통해 "현재 머리는 가발이다"라며 '댄싱9' 출신다운 댄스실력을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황치열과의 남다른 친분 역시 과시, 황치열이 직접 "'열혈사제'에서 열심히 연기하고 있는 문석이~ 항상 열심히 하자!! 응원한다. 원래는 착한친구에요"라고 응원하고 나서 눈길을 끌기도 했다.
[데일리안 = 김명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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