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여자컬링 세계선수권에서 '리틀 팀킴(춘천시청)'이 파죽의 3연승을 질주했다. 김민지 스킵을 비롯해 김혜린·양태이·김수진까지 스무 살 동갑내기로 구성된 여자컬링 대표팀은 18일 오전(한국시각) 덴마크 실케보르서 열린 ‘2019 세계 여자컬링 선수권대회’ 예선 2~3차전에서 러시아와 미국을 각각 7-6, 9-5 연파했다. 전날 예선 첫 경기에서 세계 최강 캐나다를 꺾으며 기세가 오른 여자 컬링대표팀은 이날도 러시아와 미국을 누르며 4강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한국 포함 일본, 스웨덴, 캐나나, 러시아 등 총 13개 팀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라운드로빈 방식으로 상위 2개팀이 준결승에 먼저 오른다. 3위는 6위와, 4위는 5위와 플레이오프(PO)를 치러 4강 티켓의 주인을 가린다. ‘리틀팀킴’은 2018-19시즌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팀킴’을 제압하고 첫 시니어 태극마크를 달았다. 여자컬링대표팀은 18일 ‘2018 평창올림픽’에서 ‘영미~’를 외쳤던 당시 여자대표팀 ‘팀킴’을 꺾고 금메달을 차지한 스웨덴을 상대로 4연승에 도전한다. SBS SPORTS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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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컬링]'리틀팀킴' 3연승 질주...평창금메달 스웨덴과 한판

스포츠 = 김태훈 기자 | 2019-03-18 15:39
여자컬링대표팀이 세계선수권에서 파죽의 3연승을 질주했다. SBS SPORTS 중계화면 캡처여자컬링대표팀이 세계선수권에서 파죽의 3연승을 질주했다. SBS SPORTS 중계화면 캡처

여자컬링 세계선수권에서 '리틀 팀킴(춘천시청)'이 파죽의 3연승을 질주했다.

김민지 스킵을 비롯해 김혜린·양태이·김수진까지 스무 살 동갑내기로 구성된 여자컬링 대표팀은 18일 오전(한국시각) 덴마크 실케보르서 열린 ‘2019 세계 여자컬링 선수권대회’ 예선 2~3차전에서 러시아와 미국을 각각 7-6, 9-5 연파했다.

전날 예선 첫 경기에서 세계 최강 캐나다를 꺾으며 기세가 오른 여자 컬링대표팀은 이날도 러시아와 미국을 누르며 4강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한국 포함 일본, 스웨덴, 캐나나, 러시아 등 총 13개 팀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라운드로빈 방식으로 상위 2개팀이 준결승에 먼저 오른다. 3위는 6위와, 4위는 5위와 플레이오프(PO)를 치러 4강 티켓의 주인을 가린다.

‘리틀팀킴’은 2018-19시즌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팀킴’을 제압하고 첫 시니어 태극마크를 달았다.

여자컬링대표팀은 18일 ‘2018 평창올림픽’에서 ‘영미~’를 외쳤던 당시 여자대표팀 ‘팀킴’을 꺾고 금메달을 차지한 스웨덴을 상대로 4연승에 도전한다. SBS SPORTS 중계.[데일리안 스포츠 = 김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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