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검찰이 한국거래소가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장 특혜를 제공했다는 의혹에 따라 거래소 압수수색에 나섰다. 15일 검찰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송경호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있는 거래소에 검사와 수사관들을 보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장 관련 자료와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하고 있는 상황이다. 거래소 압수수색은 전날 삼성물산과 삼성SDS 데이터센터 등에 대한 압수수색에 이어 밤 늦게부터 전격적으로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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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한국거래소 압수수색···‘삼성바이오 특혜의혹’ 조사

백서원 기자 | 2019-03-15 09:11
검찰이 한국거래소가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장 특혜를 제공했다는 의혹에 따라 거래소 압수수색에 나섰다.ⓒ거래소검찰이 한국거래소가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장 특혜를 제공했다는 의혹에 따라 거래소 압수수색에 나섰다.ⓒ거래소


검찰이 한국거래소가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장 특혜를 제공했다는 의혹에 따라 거래소 압수수색에 나섰다.

15일 검찰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송경호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있는 거래소에 검사와 수사관들을 보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장 관련 자료와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하고 있는 상황이다.

거래소 압수수색은 전날 삼성물산과 삼성SDS 데이터센터 등에 대한 압수수색에 이어 밤 늦게부터 전격적으로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데일리안 = 백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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