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 A 씨 등 3명 크고 작은 화상…인근 병원으로 옮겨 <@IMG1> 대전 한 상가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경찰이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14일 오후 5시 50분께 대전시 서구 한 상가 1층에서 불이 났으며 곧 자체적으로 꺼졌다고 전했다. 다만, 이 불로 상가에 있던 주인 A(48)씨와 A씨의 남편(49), 종업원(48) 등 3명이 크고 작은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 관계자는 "A씨의 남편이 상가에 찾아와 인화물질을 뿌리고서 불을 질렀을 가능성 등을 염두에 두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검색

메인 네비게이션

대전 상가 화재 발생 3명 화상…"방화 추정"

스팟뉴스팀 | 2019-03-14 19:57
주인 A 씨 등 3명 크고 작은 화상…인근 병원으로 옮겨

14일 오후 5시 50분께 대전시 서구 한 상가 1층에서 불이 났다. ⓒ연합뉴스 14일 오후 5시 50분께 대전시 서구 한 상가 1층에서 불이 났다. ⓒ연합뉴스

대전 한 상가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경찰이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14일 오후 5시 50분께 대전시 서구 한 상가 1층에서 불이 났으며 곧 자체적으로 꺼졌다고 전했다.

다만, 이 불로 상가에 있던 주인 A(48)씨와 A씨의 남편(49), 종업원(48) 등 3명이 크고 작은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 관계자는 "A씨의 남편이 상가에 찾아와 인화물질을 뿌리고서 불을 질렀을 가능성 등을 염두에 두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데일리안 = 스팟뉴스팀]
데일리안 채널 추가하기
데일리안과 카카오플러스 친구가 되어주세요

끝FUN왕

더보기
Go to previous page Go to top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