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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캄보디아行…귀국길 앙코르와트 관람

이충재 기자 | 2019-03-14 19:14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오후 아세안 순방 마지막 국가인 캄보디아로 이동했다. 문 대통령은 10일부터 브루나이,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 3개국 순방을 진행하고 있다.(자료사진)ⓒ데일리안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오후 아세안 순방 마지막 국가인 캄보디아로 이동했다. 문 대통령은 10일부터 브루나이,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 3개국 순방을 진행하고 있다.(자료사진)ⓒ데일리안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오후(현지시각) 아세안 순방 마지막 국가인 캄보디아에 도착했다. 문 대통령은 10일부터 브루나이,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 3개국 순방을 진행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캄보디아 국빈방문 기간 동안 시하모니 국왕과 환담 및 훈센 총리와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양국 간의 상생번영을 위한 실질 협력 확대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한다.

특히 문 대통령은 오는 16일 귀국길에 캄보디아의 세계적 문화유산인 앙코르와트를 둘러볼 예정이다. 문 대통령의 앙코르와트 방문에는 캄보디아 측에서 부총리와 관광장관이 동행한다.

앞서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말레이시아 마지막 일정인 '한-말레이시아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한반도의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가 이뤄진다면 한-말레이시아 간 경제협력의 폭은 더욱 넓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또 "말레이시아와를 비롯한 아세안과의 관계를 한반도 주변 4대강국 수준으로 끌어올리려고 하며 그 의지를 담은 것이 신남방정책"이라며 "사람 중심의 상생번영 공동체를 아세안의 창립국이자 선도국인 말레이시아와 함께 이뤄내길 기대한다"고 밝혔다.[데일리안 = 이충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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