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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폴드 이어 폴더블폰 2종 추가 개발

이호연 기자 | 2019-03-06 16:57
고동진 삼성전자 IM 부문장(사장)이 지난달 20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갤럭시언팩 행사에서 고동진 삼성전자 IM 부문장(사장)이 지난달 20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갤럭시언팩 행사에서 '갤럭시폴드'를 소개하고 있다. ⓒ 삼성전자

아웃-수직 폴더블 방식...내년 초 공개

삼성전자가 ‘갤럭시폴드’ 외에 새로운 폴더블 폰을 추가로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6일 블룸버그 통신은 소식통을 인용, 삼성전자는 단말이 바깥으로 접히는 ‘아웃폴딩’과 위에서 아래로 접히는 ‘수직폴딩’ 방식의 폴더블 스마트폰 2종을 개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삼성전자는 2종의 제품을 우선 인폴딩 방식의 갤럭시폴드 출시 이후에 선보인다. 올해 말 혹은 내년 초 이후에 시장에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아웃폴딩 방식의 화웨이의 ‘메이트X'와 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외 화면 지문인식도 추가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삼성전자는 지난달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진행한 갤럭시 언팩 행사에서 갤럭시폴드를 공개하며 이목을 끌었다. 갤러시폴드는 1만번 이상 접어도 끄덕없어 기술력에 대한 호평을 받았다.

출고가는 1980달러로 오는 4월 26일부터 순차 출시할 예정이다. [데일리안 = 이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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