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22일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00년 집권론'을 꺼내든 데 대해 "민주당은 100년 집권을 말하기 전에 먹고사는 문제와 국가안위 문제를 먼저 살펴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나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이 대표가 50년, 100년 집권을 얘기하는데 사이버 통제가 이같은 장기집권을 위한 포석이 아닌가 싶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정부가 먹방과 아이돌, 5.18 지역 발언 처벌 규제 등 흐름을 보면 표현의 자유를 말살하고 있다"며 "한국당은 표현의 자유를 비롯한 자유민주주의를 찾고 지키기 위해 국민과 저항할 수밖에 없다"고 했다. 나 원내대표는 그러면서 "50년, 100년 집권을 얘기하는 이해찬 대표에 다시 한 번 경고한다"며 "한국당은 '빅브라더' 공포에 더해 이념의 잣대로 자유민주주의를 말살하려는 시도를 결코 용납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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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與 '100년 집권론'에 "먹고사는 문제부터 살펴라"

조현의 기자 | 2019-02-22 11:13
2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원내대책회의에서 나경원 원내대표가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2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원내대책회의에서 나경원 원내대표가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22일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00년 집권론'을 꺼내든 데 대해 "민주당은 100년 집권을 말하기 전에 먹고사는 문제와 국가안위 문제를 먼저 살펴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나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이 대표가 50년, 100년 집권을 얘기하는데 사이버 통제가 이같은 장기집권을 위한 포석이 아닌가 싶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정부가 먹방과 아이돌, 5.18 지역 발언 처벌 규제 등 흐름을 보면 표현의 자유를 말살하고 있다"며 "한국당은 표현의 자유를 비롯한 자유민주주의를 찾고 지키기 위해 국민과 저항할 수밖에 없다"고 했다.

나 원내대표는 그러면서 "50년, 100년 집권을 얘기하는 이해찬 대표에 다시 한 번 경고한다"며 "한국당은 '빅브라더' 공포에 더해 이념의 잣대로 자유민주주의를 말살하려는 시도를 결코 용납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데일리안 = 조현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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