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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새 친구 또 추억소환…조하나 누구?

김명신 기자 | 2019-02-20 10:09
‘불타는 청춘’의 새 친구에 대한 관심을 여전히 뜨겁다. ⓒ SBS‘불타는 청춘’의 새 친구에 대한 관심을 여전히 뜨겁다. ⓒ SBS

‘불타는 청춘’의 새 친구에 대한 관심을 여전히 뜨겁다.

SBS '불타는 청춘'은 중견 스타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제는 중견 스타가 됐지만 당대 인기를 모았던 스타들이 출연하면서 추억 소환까지 더해지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이다.

특히 지난 19일 출연한 배우 조하나는 과거 인기리에 방영됐던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금동이 아내로 출연해 주목, 오랜만에 새 친구로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조하나는 '전원일기'가 종영된 해인 2002년 연기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무용가로 활동하며 교수로 재직중이다. [데일리안 = 김명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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